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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우리 친구들 교실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우리친구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부모님들이 같이 보고 싶어요. 

해서 특별수업을 선생님들과 우리 친구들이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유치반에서는 도형수업을 하였구요. 도형을 햄과 치즈 여러가지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초등 1반에서는 삼국시대에 관해 수업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친구들 예전 한반도는 세개의 나라로 갈라졌었다고 배웠습니다. 

초등 2반에서는 우리의 붓과 벼루를 이용해 미술수업을 해보았습니다. 붓은 펜과 달리 조금은 조심스럽게 다뤄야하지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언젠가 명필이 될 것입니다. 

 

성인반에서는 떡볶이 만들기 수업을 해봤는데요. 매번 책에서 그리고 비디오에서 본 떡볶이를 만들어 먹어보다가 이번엔 선생님과 직접 오리지널로 만들어 어떤 맛인지 알고 나니 더 흥미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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